경안천 에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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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는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철새를 발견했을 때 한 발 물러서는 태도,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습관, 수변 공간을 조용히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곧 생태 보호의 출발점이다. 원앙이 갈매지구를 다시 찾게 할지, 아니면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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