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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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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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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여 가는 우리들 삶의 안식처인 골목을 소재로 새로운 주택환경과 우리들의 생활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심상적인 작품을 소개하여 내 자신의 내면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여기에 소개되는 골목과 인물들은 2007년 현재 경남 진주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오늘도 어려운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한된 공간으로 인하여 그 일부를 올렸습니다)
2007년 4월 ....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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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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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창님의 댓글

이수창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윤종선생님의 작품을 관심있게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최선생님의 작품에서 진한 휴머니즘을 느끼면서 작품한점,한점마다 마들이 알지 못하는 애환이 숨어 있는듯합니다.앞으로도 자주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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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종님의 댓글

최윤종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항상 보내주신 성원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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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님의 댓글

이학영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윤종 선생님의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는 서울 중계동 연작을 올린바 있어 더욱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계속 보여주시길.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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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종님의 댓글

최윤종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선생님의 중계동 연작을 보고 자신을 얻었습니다.
사실 별로인기 없는 내용들 아닙니까.
선생님의 칭찬에 힘과 용기를 얻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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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기님의 댓글

장한기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기찬선생의 "공목안풍경"이후 이토록 서민들의 생활과 밀착된 다큐멘터리 성격의 사진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최윤종 선생의 사진속에는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새벽을 여는 사람들"전시 이후 또 다시 "골목"이란 주제로 창작에 열중하시는 최윤종 선생의 모노톤 사진에 진한 감동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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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종님의 댓글

최윤종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한기선생님, 항상 글과 사진작품으로 모든이에게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졸작을 과찬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질책으로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하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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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종님의 댓글

최윤종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품을 올리는 과정에 실수를 하여 동일작품을 올려 수정작업을 할려고 하였습니다 만 작업이 잘되지를 않습니다. 모든분들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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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군님의 댓글

김수군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기찬 .최민식 등등의 많은 이들의 다큐사진들은 하나같이 진한 감동과 인간적 애환과 사람냄새가 영원한
소재이며 기록해야 할 소재라 생각 됩니다. 저도 한때 생활상을 쫓다가 풍경을 잡고는 있지만 사람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계속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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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종님의 댓글

최윤종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졸작을 관심있게 보아주신 선생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변함없이 사람냄새를 가까이 하고 끈끈한 정을 나누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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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수님의 댓글

한종수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겨운 골목길을 잘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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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님의 댓글

정은숙 쪽지보내기 회원정보/약력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흑백의 뒷골목에는 사람들과 동물이 함께 사이좋게 살고 있군요.
너무 많이 한꺼번에 보여주시니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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