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좌 사진팁 질문
초보사진가를 위하여... 2
글쓴이 : 이종룡 (121.♡.210.116)
작성일 : 2010-08-11 09:33:55, 조회: 9432,  추천: 5,  첨부: 강의교안수정1.hwp (674.5K), Down: 53
이종룡:크게보기

공모전과 촬영대회



作品 이란?

◆ 만인이 공감할 수 있어야


  작품사진이란 모름지기 자기 혼자만이 좋아서 깊숙이 간직하거나 보관하는 차원이 아니고 만인이 좋아하며 공감하는 차원에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 금 거부감이나 혐오감 또는 기피감이 없고, 누가 보아도 사진 적 본질을 망각하지 않는 진솔하면서 사진만이 해낼 수 있는 사진 적 특성을 가진 사진이어야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작품에는 어떠한 기준이나 잣대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시대적 배경에 따라 좋아보이다가 혹은 나쁘게 보여 지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객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같은 사진을 아침에 볼 때와 저녁에 볼 때가 다를 수 있으며, 같은 사람이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볼 때와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볼 때가 각기 다른 느낌으로 보여 지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말 좋은 사진은 언제 어떤 경우에라도 만인이 공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집의 아이가 보거나 할머니가 보아도 같은 시각에서 공감 한다면 정말 좋은 사진이 아닐까요?

◆ 작품 스스로가 말해야 합니다.

   작품은 작품 스스로가 말하는 사진이 좋은 작품이라 하겠고,  누군가가 작품을 따라다니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 텅 빈방을 촬영하더라도 그 방에서 누가 언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촬영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못에 걸려 진 때 묻은 수건하며 방 한켠에 나뒹구는 벗겨진 양말이 라던가 신주단지처럼 정갈히 가방 속에 담겨진 톱날 만 으로도 목수가 일을 마치고 돌아온 후의 느낌을 누구라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진 자신이 이야기하는 내용이 길면 길수록 좋은 사진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 관객이 작품 앞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가까이서 또 멀리서 다시 보는 신중함이 보여 져야하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수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산문적 사진>                            


<시적 사진>

◆ 산문적이기 보다는 시 적 이어야 합니다.

보도적 측면에서 본다면 다소 산문적이면서 설명적으로 사건의 다양한 모습을 상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으나 작품사진의 경우에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거의가 시 적으로 단순화해야 만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화의 경우를 덧셈이라 한다면 사진의 경우는 뺄셈이라 하는 가 봅니다. 파리 한 마리 돌 한 개라도 필요하다면 넣겠지만 불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잘라내는 것이 바로 사진이라 하겠습니다. 굳이 뺄 수가 없다면  어떻게 넣을 건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디를 자르고 어디를 보충할 것인지를 계산 하여야 합니다. 역시 보여 질 대상자에 따라 계산은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프레임을 짜는 것도 예술-사람이 옷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

   사진은 처음 실제의 환경 속에서부터 잘라 들어갑니다. 파인더를 통해 자르고, 필름에서 트리밍을 하고 인화에서 길게, 또는 넓게 자릅니다. 원본파일이나 원판필름을 제출 하라는 것은 이러한 환경을 정확히 판단하여  확대인화 등에 참고 하려는 의도와 합성 또는 조작의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는 의도도 함께합니다. 다음에 완성된 사진에 옷을 입히는 작업이 되겠습니다만 원칙적으로 사진에서는 프레임을 하여 세상과의 단절을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사진의 본질이랍니다. 팬널 형식으로  짜서 이 세상에서 존재의 의미를 그대로 잘라서 옮기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랍니다.

  요즘에 와서는 사진도 장식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관계로 다양한 액자 또는 프레임의 형태를 취하여 모양을 내는 것은 회화적 느낌을 부여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프레임 효과    

           

                            



공  모  전

◆ 주최 측의 요구사항을 충족 시켜야
◆ 심사위원의 안목에 맞추어야!
◆ 사실, 낭만, 추상<합성>,현대 등 다양하게
◆ 가로 및 세로가 분명한 사진
◆ 시대적 흐름에 편승<예술도 유행>
◆ 소재의 특이성< IDEA싸움-유사 작 >
◆ 구도의 창의성
◆ 사진의 본질 <순간, 정밀, 기록, 평면, 기계>
◆ 확률을 높여라
◆ 주최 측의 요구사항을 충족 시켜야

   공모전 사진은 우선적으로 주최 측의 요구사항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인지하고 그기에 걸 맞는 내용의 사진을 출품해야 만이 최소한 입선의 결과라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배추사진공모전에 무우를 출품했다면 과연 심사에서는 무우를 심사해야 하는가를 고민할 정도 일 겁니다. 주최 측이 배추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공모를 하는 것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배추김치를 만들기 위함인지? 삼 배추를 위함인지? 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자유 작 공모전이 아닌 주제 작의 경우는 더 더욱 그러합니다. 물, 담배, 인삼, 농촌, 누드, 유교,  꽃, 바다, 어촌, 지역관광 등 다양한 테마 공모전들이 바로 정확한 테마의 인식이 부족한 탓으로 주최 측이 필요로 하는 사진이 아닌 각도로 일부가 선별되는 경우는 출품자의 인식부족과 아울러 심사위원의 작품 지향적 심사기준이 낳은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심사위원의 안목에 맞추어야
  일단 심사위원이 어떤 사람으로 구성될 것인지를 알아야 하고 어떠한 경우로 심사위원이 구성되더라도 다양하게 골라질 수 있는 출품사진의 다양화가 확률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4점 또는 5점까지의 출품숫자를 한 종류의 사진형식이 아닌 사실, 낭만, 추상(합성), 현대사진 등의 다양한 사진을 세트화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어떠한 사진을 좋아하는 심사위원이 구성되더라도 한 장의 사진은 골라질 것입니다.

사실, 낭만, 추상<합성>,현대 등 다양하게

 
 디테일을 살려서 사실적으로 묘사한 사진

   
            낭만적 분위기의 묘사
                 

   

   추상적 이미지의 표현

                


   
현대감각을 살린 사진



                 


 

  어안렌즈의 특성을 살린사진




 세로사진                  가로사진   



◆ 가로 및 세로가 분명한 사진

                   


  특히 공모전 사진은 가로와 세로가 분명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심사위원이 사진을 들고 돌려서 보거나 하면서 심사를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누가 보더라도 가로사진인지 또는 세로사진인지가 분명해야 할 뿐 아니라  주제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짧은 시간에 쉽게 눈에 뛰게 되는 거랍니다. 주제가 작고 섬세한 것 보다는 크고 뚜렷한 사진이 훨씬 더 쉽게 눈에 뜨인답니다.

◆ 시대적 흐름에 편승--<예술도 유행>

        

  한때 유행하던 골목길  사진

예술도 유행이 있습니다. 시대적 배경 속에 예술도 흐름이 있습니다. 사실적이다가 낭만으로 낭만적이다가 추상적으로 옮겨 가면서 그 시대에 맞는 사진들이 우선 선별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예술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인데 그 새로움이란 따지고 보면 모두가 지난 유행을 다시금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는 것은 여성의 치마길이가 내려왔다가 올라갔다가 하면서 더 이상 올라 갈 곳이  없다면 다시금 과감히 내려오기도 하는 이치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소재의 특이성<IDEA싸움-유사 작>
  소재는 한정되고 출품의 기회는 많아져서 유사 작을 생각한다면 사진은 찍을 수 없다고 봅니다. 얌체 같은 출품자가 동일 또는 이중으로 출품하여 상을 타려하는 속셈을 겨냥하여 만든 법으로 초심자는 별로 개의치 않고 열심히 하노라면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할머니사진이 여타공모전에 금상을 하였다고 다른 모든 사진인 이 할머니사진을 촬영할 수 없다면 이는 모순이 아닐까요? 단지 그 할머니를 언제나처럼 프로필만을 촬영할 것이 아니라 지팡이와 함께 구부려진 허리만을  촬영하는 소재의 특이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구도의 창의성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구도법의 역행

  굳이 소재에 얽매여 한숨짓기 보다는 같은 소재를 얼마나 과감하고 새로운 구도로서 접근하느냐가 문제가 될 것입니다. 구도란 어떤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스스로 만든 구도가 곧  새로운 구도일 것입니다. 안정된 구도가 평범하다면 불안정한 구도가 바로 새로운 구도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사진의 본질 <순간, 정밀, 기록, 평면, 기계>
  사진의 본질을 추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순간을 고정시키는 것이 사진의 본질!  앙리까르띠에 브렛송 의 "결정적 순간" 은 사진의 본질을 설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진의 정밀성은 그림이 어떤 경우에도 흉내 낼 수 없는 부분을 기계 성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표현하는 것이 바로 사진의 본질이 아닌가요? 기록적 측면은 사진이 사실성을 영구히 보존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사진의 평면성은 사진이 평면에 새겨지는 단점이기도 하면서 보는 사람에 따라 장점으로 부각되기도 합니다. 기계성 으로 인하여 이루어지는 물리적, 기하학적 기계성, 복제성은 사진의 가장 큰 장점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 확률을 높여라

  입선의 확률을 높이기 위하 여는 몇 장 찍지 않은 작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하게 출품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촬영하여 많은 출품 량의 사진을 모은 다음에 한꺼번에 여러 곳으로 출품하는 편이 선의 확률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고 하여 보낸 사진이 절대적으로 나쁜 사진이 아님을 인식하고 본인이 좋다고 생각한 사진이면 계속하여 출품한다면 언제인가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촬영대회

♠ 촬영대회란?

  모름지기 사진의 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촬영대회를 통하여 수많은 사진

인들이 메카니즘을 익히고 숙달하며 사진인과의 교류를 가집니다. 지역별로

촬영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적자일 수밖에는 없지만,

그래도 모든 지부에서 촬영대회를 주최하는 것은 사진인구의 저변확대와

이 행사를 통하여 타 지부와의 교류를 갖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기득권자(작가)들은 흔하게 촬영대회를 불필요 하다는 둥 말들이 많지만

촬영대회가 없다면 타 지역 사진인과의 교류의 단절은 물론 초심자들이 메

커니즘 이해하고 촬영의 기본요령을 숙달하는 데는 스스로 깨우쳐야하는 어

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물론 촬영대회에서 사진인 들의 부정적인 면을 보는

경우도 많지만 어차피 볼 경우라면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 보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대회를 통하여 초심자들은 촬영법을 익히고 선배사진인 들의 활동상과 예절을 몸소 체험하며, 모델과 사진인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가지며 연출의 기본을 실제상황에서 배우고 익히는 장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래부터 대회는 초심자들의 입문의장 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선배는 모범을 보여야하고 원로는 품위와 체통을 지켜야 처음 사진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보고, 느끼며 따라서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전장에 나간 미 훈련된 학도병도 총알이 날아오는 것을 맞지는 않으려고 머리를 수그리는 것과 같이 절대적인 숙련지침을 스스로 느끼며 해결해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촬영대회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숙련자들도 숙련의 정도를 평가받아보는 장으로 활용하여 개인의 성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대회를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선 대회참가요령을 몇 가지 집어 볼까 합니다.



1. 행사1시간 전에 현장에 도착하여 현장상황을 미리 검토.

2. 오전촬영을 탐색전으로 .

3. 모델과의 수직각 면에서 자리.

4. 연출의 시작과 끝을 주로 촬영.

5. 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앵글만을 사용.

6. 가능한 혼자만의 순간을 촬영.

7. 여러 모델을 다양하게 촬영.

8. 빛을 보고 모델을 봅니다.

9. 지도위원의 연출의도를 간파해야.

10.대회종료 30분전에 집중 촬영.





1. 행사1시간 전에 현장에 도착하여 현장상황을 미리 검토.

  미리 도착하여 행사장을 둘러보고 광선의 상태와 촬영의 주요 포인트를 점검한다.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촬영을 주목적으로 할 것인지를 계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오전촬영을 탐색전으로 .

  오전에는 여러 모델을 돌아보며 지도하는 스타일과 모델의 장단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촬영계획의 20%정도를 오전에 촬영함이 좋을 것입니다.


3. 모델과의 수직각 면에서 자리.

 항상 촬영위치는 모델이 자리한 수직각의 위치를 점유하고 사이드에서 부적절한촬영은 피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 항상 모델의 옆이나 지도위원의 옆을 따라다니면 신속히 가운데자리를 점할 수 있습니다.



   

 수직각의 위치

              

   옆에서 촬영<부적절>



4. 연출의 시작과 끝을 주로 촬영.

  연출을 시작하는 시점과 끝나는 시점에서 순간선택을 함으로서 모델의 자연미와 함께 전혀 다른 사람이 촬영하지 않는 순간을 촬영하게 될 것입니다.



5. 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앵글만을 사용.


하이앵글사진 

                      
 
로우앵글사진

  항상 남보다 높은 각도이거나 낮은 각도에서 촬영함으로서 시각적으로 돋보이는 촬영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6. 가능한 혼자만의 순간을 촬영

  이동하는 중에도 항상 순간을 의식하면서 남들이 순간적으로 잡을 수 없는 장면을 특정 순간에 잡는다면 차별화된 사진을 가질 것입니다.

7. 여러 모델을 다양하게 촬영.


    풀샷                중간샷


   타이트한 샷     크로즈 업     

  한 모델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모델을 다양하게 촬영한다면 여러 장의 사진을 출품하기에는 다양한 장르를 연출하게 됩니다.

8. 빛을 보고 모델을 봅니다.

  광선을 정확히 보면서 캐치라이트를 꼭 확인하여 촬영해야 합니다. 리플렉터의 반사광선이 미치는지를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9. 지도위원의 연출의도를 간파해야.

  지도위원이 어떤 목적으로 이 연출을 하는 건지를 알아서 핵심 내용을 표현해 낼 필요가 있습니다.


10.대회종료 30분전에 집중 촬영.

  대회종료 30분 전에 주로 좋은 연출을 많이 하고 실제로는 그때부터가 정말로 좋은 광선 하에 촬영이 되는 시점임을 인식해야합니다.

 <PS> 위의 모든 사항들은 작가 이  종 용 의 주관일 뿐 객관적인 기준은 되지 않으며 각 개인의 성향과 심사, 또는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궁한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종   용


최옥임 10-12-24 22:19
 
감사합니다.
마르샤 11-01-03 16:50
 
^^
신동선:크게보기
신동선 11-01-21 12:52
 
이교수님 
좋은글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김제열:크게보기
김제열 11-02-25 09:06
 
교수님많은작품을대하여 많은지식을어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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