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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진가 - 5. 사진작품
글쓴이 : 임무택 (118.♡.8.132)
작성일 : 2008-05-12 11:43:09, 조회: 1467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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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진작품

이제까지 우리는 주로 사진의 목적과 의미에 해당하는 사진의 내용에 관하여 검토해 왔다. 그러나 내용이 분명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눈길을 끌도록, 정신을 집중시키도록 묘사되지 않은 사진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이것을 피하려면 주제가 반드시 흥미있고 효과적인 형식으로 묘사되어야만 한다.

5-1 통제(control)의 필요성

스냅 사진 찍기는 쉽다. 똑딱이 카메라의 주인은 아무라도 스냅셔트를 찍을 수 있고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때때로 왜 사진에 관한 서적을 읽어야 하는가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들은 선명하고 노광이 정확한 사진은 ‘잘 된’ 사진이라 생각하며 초점이 맞지 않았거나 노광이 적정하지 않은 사진은 ‘잘못 된’ 사진이라 생각한다. 곧 기술의 우열이 사진의 가치를 판단하는 척도로 삼으려 한다. 그러나 이 견해가 옳다고 한다면, 어떤 사진은 기술적으로는 완벽해도 재미가 없는 반면, 어떤 사진은 기술은 그만 못해도 흥미있고 충격적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따라서 알아볼 수 있는 사진과 효과적인 사진의 차이는 차원의 문제이다. 기술의 우월성은 항상 당연한 것으로 인정되어야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진은 조형적인 관점에서 볼 때 효과적이고도 충격적이어야 하며, 주제의 특징을 보여야 하고, 또 심미적(審美的)인 쾌감을 주어야 한다. 이를 성취하려면 통제법을 익혀야 한다. 다양한 표현기법 중에서 자기의 표현의도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임의로 선택해야 한다. 이것이 달성되었을 때 비로소 사진은 주제를 알아볼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선 효과적인 사진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통제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그 단어가 실제로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러 가지 가능한 기법 중에서 자기의 목적 달성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기량과 능력을 말한다.

5-2 사진적 통제의 원리

우리는 심볼에 관하여 깊이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매우 친숙한 것이다. 말하거나 쓰거나 읽을 때마다 우리는 무심결에 심볼을 사용한다. 말은 소리에 토대를 두고, 글은 문자에 토대를 둔다. 소리와 문자는 단어를 의미하는 심볼이다. 그리고 단어는 특정한 개념을 묘사하기 위한 심볼이다. 그러나 우리는 말하기나 읽기에 너무 익숙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쉴사이 없이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흑백사진을 볼 때도 사진을 보고 그 의미를 이해하기 전에 우선 하나의 개념으로 번역되어야 할 추상적 개념 심볼 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다.

예를 들면 하나의 흑백사진을 보는 사람이 단순히 거기에 색채나 동작이 없다 하여 얼굴이나 달리는 말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법은 없다. 우리는 이런 형태의 추상적 기호에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색채나 동작의 결핍을 기억 과거의 경험으로 보완한다. 그런 까닭에 일반 사진가는 다음 사항을 의식하지 못한다:그가 이런 기호를 다루고 있다는 점, 그는 이 기호를 통제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수많은 동의어(同義語) 가운데서 가장 서술적인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문인(文人)처럼 여러 개의 심볼 중에서 특수한 효과에 가장 적합한 몇 가지를 늘 선택하고 있다는 점 등. 그런 심볼을 숙지하는 사진가라야 ‘사진적으로 눈을 떴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을 유효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가만이 사진매체의 잠재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될 것이다.

현실을 사진 형식으로 전환시키는 원리 ―사진적 통제의 원리― 는 한 언어를 타국의 언어로 번역하는 원리와 대동소이하다. 그러한 번역은 두 가지 방법으로 달성될 수 있는데, 하나는 어색하고 오도적(誤導的)인 직역이고 또 하나는 원전(原典)의 피상적인 형식보다는 그의 의미나 감정을 포착 전달하려는 의역(意譯)이다. 대체로 의역은 원전에 필적할 뿐만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표현의 명확성이나 아름다움이라는 점에서 원전을 능가한다.

5-3 사진의 심볼(symbol)

사진가가 다루는 심볼은 문인이 다루는 단어의 어휘만큼 광범위하지는 않다. 사진 심볼은 비교적 적지만 각 심볼의 용법은 상당히 폭이 넓다. 예를 들면 밝은 색조는 즐거움, 낙천주의, 쾌활, 또는 행복 같은 정감(情感)을 상징하고, 어두은 색조는 슬픔, 극적인 정경, 고통, 또는 죽음 등을 암시한다. 그래서 사진가는 자기 사진의 전반적인 톤을 희망에 따라 밝게도 하고 혹은 어둡게 함으로써 무한한 즐거움으로부터 애절한 슬픔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정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광선 - 사진가에게 가장 중요한 심볼

▶밝기(조명도) ▶광선의 방향 ▶광선의 빛깔 ▶광선의 콘트라스트

▶직사광선 ▶여과된 광선 ▶반사광선 ▶산광(散光)

▶자연광선 ▶인공광선 ▶지속형 광선 ▶순간형 광선

▶빛은 주제를 비춘다. ▶빛은 볼륨과 깊이를 상징화한다. ▶빛은 사진의 무드를 결정한다. ▶빛은 명암으로 구성된 디자인을 창조한다.

 ★그림자

▶3차원의 심볼로서 그림자 - 어떤 면(面)에 사이드라이트팅을 하여 그 사진의 톤이 고르면 평면이고, 그림자가 생긴다면 평면이 아니고 울퉁불퉁한 면이거나 곡면일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보면 그림자는 3차원을 암시하는 조형적 요소라 할 수 있다.

▶어둠으로서 그림자 - 그림자가 진할수록 인접한 명부(明部)는 더 밝게 보이거 나 색감이 강하기 때문에 사진을 더 잘 아는 창의적인 사진가는 그림자를 사 진에 시각적인 힘을 주는 귀중한 조형적 요소라고 간주한다.

▶독립된 형태로서 그림자 - 창의적인 사진가는 늘 그림자의 중요성에 주의를 기울이며, 풍부한 상상력으로 괴상하게 변형된 그림자는 과장 효과가 크기 때 문에 주제를 강조하거나 그의 특징을 매우 표현적인 형태로 묘사한다.

★반영 -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반영도 주제나 광원의 2차적인 상(像)이며, 상상력 이 풍부한 사진가는 이것을
        통하여 경악이나 쇼크, 괴기함, 또는 예상치 않았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반영은 작품에 시
        선집중력을 심어주는 귀중한 수단이 된다.

▶하이라이트 - 햇빛이 반짝이는 수면을 촬영할 때 각각의 하이라이트에 별모양 으로 빛이 사방으로 분산되면 각 점이 살아서 발광(發光)하는 것처럼 보일 것 이다. 풍경이나 해양사진에 역광에 의한 수면의 반짝임이 없으면 수면이 초원 처럼 보이거나 물이 아닌 다른 물체처럼 보일 것이다.

▶정상적인 반영(평면에서) - 조형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주제의 반복일 뿐 가장 재미없는 반영이지만, 인물과 그의 거울 속의 반영상(反映像)을 동시 에 촬영하여 앞모습과 옆모습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하면 사진의 내용이 풍부 해진다.

▶변형된 반영(곡면에서) - 일그러진 반영상은 과장효과가 크기 때문에 스트레 이트한 묘사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 수가 많다. 변형된 반영상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힘이 크다는 것을 알고서 무작정 추구하다 보면 ‘예술을 위한 예 술’이 되기 십상이다.

▶중복된 반영(투명한 물체의 표면에서) - 쇼윈도우의 유리창에서 반영상이 어 른 거리면 시각을 어지럽히는 것은 사실이나, 잘 이용하면 초현실적인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많은 내용을 단 한 장의 사진에 묘사할 수도 있다.

★색채

▶흑백의 입장에서 본 색채 - 칼라의 주제를 흑백으로 촬영했을 때, 내용을 알 아 볼 수 있는 것은 흑백사진의 콘트라스트 때문이며, 그 콘트라스트는 흑백 (黑白) 및 중간 톤으로 전환을 통해서 얻어진다. 그러나 이때 칼라 필터를 써 서 적당하게 통제를 가해야 한다.

▶칼라사진의 입장에서 본 색채 - 칼라사진이 쉽게 촬영되니까 많은 사진가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들을 하지만, 눈과 필름은 색채에 대하여 각각 달 리 반응하며, 칼라필름은 단 일종의 광선에만 맞게 제조되었다는 사실을 망각 하고 있다. 독창적인 칼라 사진가는 색채의 조화와 부조화를 가릴 줄 알고, 연 관성이 있는 색채와 보색을 식별할 줄 알고, 따뜻한 색깔과 차가운 색깔을 설 명할 줄 알고, 색의 심리적 효과 ―지배적인 빨강, 수동적인 파랑, 평화로운 초 록― 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깊이와 입체감 - 현실의 공간은 3차원이지만, 사진은 평면이어서 깊이가 없다. 그러므로 사진에 있어서 깊
        이는 상징적인 형태로만 표현될 수 있는 것이다. 공간의 본질에 대하여 공부를 더 많이 하면 할수록, 우
        리는 우리가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과 우리가 이제껏 참되다고 느껴온 우주의 개념은 감각의 무능으
        로 인하여 빚어진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큰것과 작은 것의 대비

▶선명성과 흐림의 대비

▶명암(明暗)의 대비

▶빛과 그림자

★동작 - 사진적으로 매우 흥미있는 주제들 중에는 움직이고 있는 것이 많지만 사진은 정적(靜的)이기 때문에
        동작도 깊이와 마찬가지로 상징적으로 묘사될 수밖에 없다. 시속 100㎞로 질주하는 자동차를 선명하게 
        찍은 사진은 가만히 정지해 있을 때 찍은 선명한 사진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그럴 경우에 사진가는
        자동차를 하나의 대상으로 보고 사진을 찍으려 하는가, 아니면 동감(動感)(관념적인 것)을 묘사하려는
        가? 전자의 경우는 동작이 고정되어야 하고 후자의 경우는 상징적인 형태로 표현돼야 한다. 어느 경우이
        든 사진가는 다양한 기법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동작을 고정시키기 - 고속셔터. 스트로보 사용. panning.

▶흐림을 통한 운동감의 상징화 - 운동감의 개념은 공간 및 시간의 개념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으며, 운동감은 공간상의 변화이며 공간상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일어난다. 흐림은 비선예성이나 몽롱함에 해당되는데, 흐림에는 두 가지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전반적인 흐림은 초점을 잘못 맞추거나 조리개를 충분히 조이지 않아 발생하고, 지향적인 흐림은 노광시에 주제나 카메라가 움직임으로써 발생한다.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지향적 흐림이다.

Motion Graph. 장시간 노광과 플레시의 병용. 다중노광.

★타이밍 - 사진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셔터를 누르는 순간이다. 일단 셔터를 누르면 좋든 나쁘든
        모든 결정이 끝난 것이며, 나머지 작업은 누구나 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셔터를 누르기 전이라야만 사진
        가는 촬영거리나 앵글, 또는 렌즈나 필터를 바꿀 수 있으며, 자기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
        하게 모색할 수도 있다.

▶심리적인 순간 - 모든 행위에는 클라이맥스가 있다. 이 엄청나게 중요한 시간 의 단면이 바로 앙리 카르티에-브레쏭이 매우 적절하게 지적한 ‘결정적인 순 간’이다. 셔터를 너무 일찍 누르거나 너무 늦게 누르면 극적인 순간을 놓치게 되며, 액션사진에는 차선의 순간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구도상의 타이밍 - 크기는 작지만 시각적으로 중요한 요소 ―인물, 경주용 자 동차, 동물 등― 가 화면의 중앙부에 오느냐 또는 구석에 오느냐에 따라, 화면 의 위쪽에 오느냐 아래쪽에 오느냐에 따라, 중심부를 향하느냐 모서리를 향하 느냐네 따라, 화면의 효과가 사뭇 달라진다. 혹은 그것만이 독립해 있느냐 아 니면 다른 형태와 중첩돼 있느냐에 따라, 그리고 어떤 것을 배경으로 삼고 있 느냐에 따라서도 효과가 사뭇 달라진다. 그런 주제의 배열과 모양은 끊임없이 변하며, 또 빨리 변하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타이밍을 제대로 잡느냐 못 잡느 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좌우되는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본 타이밍 - 대개의 사진가들은 쓸 만한 주제를 발견하면 첫눈 에 비친 인상이 과연 가장 좋은지 어떤지를 따져 보지도 않고 스냅을 해버린 다. 그러나 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만 있다면 주제를 다른 각도로 관찰함으로써 훨씬 더 좋은 효과를 거두게 되는 것이다. 사진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소들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모든 것이 타이밍을 좌우 한다.

5-4 포트폴리오(portfolio)

본래의 의미는 “관청의 서류 나르는 가방”이지만, 자기의 작품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라 불리게 되었다.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얼굴과 같다고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지 못하는 사진가가 사진을 인화하거나 또는 슬라이드 필름으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며, 35mm의 경우는 슬라이드 마운트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자신의 기술적 수준과 선택한 주제의 표현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상품성을 측정하는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이제까지의 과정을 통하여 완성된 사진작품을 8×10이나 11×14정도의 사이즈로 인화를 해야 하는데 작품 각각의 매트 크기나 포트폴리오 가방 크기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여 인화한다. 이때 촬영작업의 일정이 고르지 않기 때문에 선택된 작품의 전체적인 인화상태를 일관되게 진행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인화된 작품은 반드시 매트를 장착해야 하는데 작품의 성격이나 내용에 따라 매트의 색상이나 디자인을 고려해야 하며, 오랫동안 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중성 처리된 매트, 테이프, 코너링을 사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테마선정 시 선택한 자신의 촬영의도와 주제에 대한 감정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A4용지 1~2매 정도로 작성하여 같이 보관하면 포트폴리오를 감상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이나 주관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한종수:크게보기
한종수 08-05-13 14:59
 
참 좋은 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엄만호:크게보기
엄만호 08-05-14 08:51
 
임무택 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좌 잘 배우고갑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양승조:크게보기
양승조 08-05-14 13:12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귀한 말씀 기대하면서 마음에 닮겠읍니다
회원들에게 충정으로 주시는글에 감사드리며^^
이미순:크게보기
이미순 08-07-01 08:53
 
감사드립니다.
임무택:크게보기
임무택 09-03-27 05:05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  5월 10일 광주사진강좌
2008년 10월 11일 진주사진강좌
2009년  3월  7일 인천사진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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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광주사진강좌
2010년  6월 12일 공주사진강좌
2010년  7월 17일 성남사진강좌
2014년  3월   1일 증평사진강좌
내용입니다.
이만수:크게보기
이만수 12-11-09 20:21
 
왜 회원들이 선생님의 강좌를 보라했는지 사진강좌를 읽으니 알겠습니다
좋은 강좌내용 감명깊게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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